오는 11월 열리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법질서확립 합동캠페인이 최근 영등포구청 앞 광장에서 실시됐다.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와 선진 기초질서 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된 이날 캠페인에는 김형수 구청장을 비롯해 조길형 구의회 의장, 권세도 영등포경찰서장, 유건철 영등포소방서장 등 교육계, 유관·봉사단체장 및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원들은 서울시민의 힘으로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자는 피켓을 들고 거리 시민들에게 동참을 당부했다. / 김용승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