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0.05.27 04:48:00
서울시의원 2선거구(영등포, 당산1.2, 양평1.2)에 출마하는 민주당 김정태 후보가 27일 양평동을 찾아 선거중반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김 후보는 "지난 12년간 국회 입법보좌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영등포를 보좌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특히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각종 재개발사업이 탄력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준공업지역에 대한 용도변경부터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