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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천 시의원, 도봉구청장 출마 위해 사퇴

관리자 기자  2010.03.19 0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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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천 서울시의원(사진·한나라당, 도봉3)이 오는 6.2지방선거 도봉구청장 출마를 위해 10일 의원직을 사퇴했다.
의원직 사퇴와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 의원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 비서관, 재정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지방자치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녹색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도시관리위원회와 정책연구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도봉구에서 태어나 53년을 이곳에서 살아 온 토박이 출신의 김 의원은 누구보다 도봉을 잘 아는 도시행정전문가로서 “서울시의원으로 쌓은 의정활동 경험과 서울시장 비서관 시절 터득한 시정에 대한 폭넓은 지식, 그리고 당료생활 중 경험한 정치력을 살려 도봉구에 변화와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 손재철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