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0.03.17 05:42:00
김종식(62·사진) 세무사가 오는 6.2지방선거에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위해 지난 3월 15일 한나라당 서울시당에 후보접수를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들어갔다.
경영학박사 출신인 김 세무사는 세무사 제15회 시험에 합격해 현재 문래동2가에서 28년간 세무사무소를 경영해오고 있으며, 자유의 집 이전 주민대책위원회 회장, 새마을영등포구지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