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2회 밤 9시까지 운영
구가 매주 화요일 밤 9시까지 운영하던 야간 여권민원 서비스를 4일부터 목요일에도 추가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주1회 야간 여권민원 서비스를 이용하던 구민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밤 9시까지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구는 영등포 다문화빌리지센터에서도 지난해 11월부터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체류지 변경신고 ▲외국인등록 사실증명 ▲외국인 인감 신규등록 ▲ 외국인 인감증명서 발급과 같은 제증명 신고 ▲혼인, 출생,이혼, 사망신고 ▲귀화허가 등 국적취득에 따른 사후 절차 안내 등의 야간 민원업무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