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출산이나 육아로 사회생활이 끊긴 주부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주부 인턴 1000명을 모집한다.
주부 인턴은 서울시와 연결된 민간 기업체와 공공기관, 복지시설 등에서 6개월간 주 5일제로 일하며 최소 100만원의 월급을 받는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직업교육 수료생 중 취업을 원하는 여성이면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다음달 20일까지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과 여성발전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등에서 받으며 목표 인원인 1000명이 달성되면 접수는 조기 종료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 참조.
/ 장남선 주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