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 영등포북부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북부지사가 5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저소득 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장애인 사랑나눔의 집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공단 관계자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이 다가오면 더욱 외롭게 느끼실 소외된 이웃에게 훈훈한 사랑의 온정을 나누고자 후원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건강보험공단은 그동안 건강보험제도를 관리해오면서 질병, 빈곤 등의 사회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나눔의 세상,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김전일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