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본부장 유재영)에서는 관광상품가격의 일부금액(1인 1000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신개념 철도상품인 “나눔열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녹색교통인 철도를 이용하면서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도 수행하는 서울본부 ‘나눔열차’는 서울역을 출발하여 익산역까지 무궁화 열차로 이동한 후 지리산 둘레코스와 새만금 완주코스 등 2가지 코스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하여 연계버스를 타고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국제구호단체인 “월드비젼”에 한국철도공사(서울본부)의 명의로 기부될 예정이며, 결식아동을 돕는데 쓰여 질 예정이다. / 장남선 주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