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문래1동·영등포중앙
새마을금고가 경제위기의 고통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오는 5일 문래1동(이사장 이일환)·영등포중앙(이사장 구태회) 새마을금고가 좀도리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사랑의 좀도리 행사에서는 그동안 사랑의 쌀 모으기, 좀도리저금통 채우기 등으로 동참한 후원자들이 참여해 이웃에게 꿈과 용기를 전하게 된다.
한편 좀도리 운동으로 모아진 정성은 무의탁노인을 비롯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장애인시설, 무료급식소 등 관내 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 개개인에게 전달된다.
/ 홍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