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0.01.20 17:11:00
▲ 구의원 등 사무국 직원들이 골목길에 남은 잔설을 치우고 있다. 사진제공 / 영등포구의회
영등포구의회는 9일 제설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대림2동 일대 주택가밀집 골목길과 시장길 등을 찾아 남은 잔설을 제거하는 작업을 벌였다.
이날 제설작업에는 조길형 의장을 비롯 구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50여명이 참석해 골목길 쌓이고 얼어붙은 잔설 등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 홍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