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단 좌부터> 한나라당 이종해 시의원(4선거구) 후보, 민주당 유광상 시의원(4선거구) 후보, 한나라당 신현도 구의원(사선거구) 후보, 민주당 윤동규 구의원(사선거구) 후보 등이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6.2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가운데 각 후보들이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들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이자 지방선거 하루전인 1일 한표라도 더 얻기 위해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다.
지난 13일간 표심잡기 강행군을 펼친 이들 후보들의 공식 선거운동은 오늘 자정을 기해 모두 종료된다.
/ 오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