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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미스 충북 眞 홍태영

문래동 신이화어린이집 원장 자녀로 알려져

관리자 기자  2010.06.24 17: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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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10 미스코리아 충북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에 홍태영(24·단국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 과정)양이 뽑혔다. 선과 미에는 안다혜(21·충청대학 보건의료정보학과 졸업)양과 양현정(22·미국 워싱턴대 정치학과 졸업)양이 각각 선발됐다.

 

특히 홍태영양은 문래동에 소재한 신이화어린이집 원장의 자녀로 1남1녀 중 둘째로 알려져 영등포지역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날 선발된 진·선·미 입상자 3명은 다음달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충북대표로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