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0.07.01 13:51:28
국세청이 29일 서기관급 이상 124명에 대한 승진, 전보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이운창 전 남대문세무서장(사진)이 영등포세무서장으로 부임했다.
이와 함께 서대원 전 영등포세무서장은 국세청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이운창 신임 서장은 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