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0.07.12 17:33:01
제6대 영등포구의가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 문제로 난항을 겪다 결국 12일 폐회했다.
의회는 앞서 7일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 및 상임위원 배정 등을 위해 제153회 임시회를 열고 박정자 의장과 김종태 부의장을 선출했다. 하지만 소속 정당간 감투싸움으로 3석의 상임위원장 선출과 상임위원 등의 안건을 처리하지 못해 6대 전반기 출발부터 파행으로 얼룩졌다.
이에 따라 영등포구의회 상임위 구성은 다음 회기로 넘어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