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독도의 날, 가수 신풍 ‘나의 독도여’ 적극 홍보

2016.10.25 11:49:19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나의 독도여'라는 노래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언론인 가수 신풍은 평소 독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아 오다 ‘나의 독도여’란 노래를 직접 작사해 노래를 통해 우리 대한민국의 보물섬인 독도를 전국에 홍보하고 있다.

그는 “‘독도는 우리 땅’이란 노래도 이제 온 국민이 독도를 아끼고 사랑 할 때”라며 “국민 모두가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사랑하자는 취지에서 ‘나의 독도여’를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가수 신풍은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과 TV서울·(주)시사연합 발행인 겸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나의 독도여]

동해 푸른 바다 한 가운데

오롯이 서 있는 섬 독도여

바다를 이불 삼고 파도를 베게삼아

햇살 아래 누워 있누나

인간사 얄궂음이 무시로 넘나들어도

초연한 도도함이 무엇인들 당할까

차오르는 말들을 가슴에 품고

심술궂은 풍랑에도 고고한 섬은

아~ 오늘도 갈매기 벗 삼아

희망을 노래하네 사랑하는 나의 독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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