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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찾아가는 병무행정 설명회 개최

  • 등록 2019.05.17 16:46:0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김종호)은 17일, 5월 병무홍보주간을 맞아 서울 은평구에 소재한 은평메디텍고등학교를 방문해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등 병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취업맞춤특기병은 자격이나 전공이 없는 고졸이하 청년들이 전역 후에도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입대 전에 기술훈련을 받고 군 복무기간에는 해당 기술특기병으로 복무를 하면서 기술을 숙달하여 전역 후 취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맞춤특기병을 포함, 개인의 적성과 특기를 살려 복무할 수 있는 다양한 모집병 제도를 안내했고, 병역판정검사부터 시작되는 전반적인 병역의무 이행과정 및 공정병역 UCC공모전을 홍보하는 자리도 마련해 미래 병역의무자와의 병역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병역의무자들이 있는 현장이면 어디든 찾아가 소통하고 공감해 국민이 주인인 정부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재단, 장애와 비장애 ‘공존’ 위한 문화예술포럼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서울문화재단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공존을 그리는 문화예술포럼 ‘같이 잇는 가치’를 오는 31일과 6월 1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크레아(DDP CREA)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존재하는 문화예술의 미래를 모색하는 장이다. 포럼에서는 ‘일상의 공존’과 ‘창작을 위한 공존’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대화의 장을 펼친다. ‘일상의 공존’을 주제로 한 첫 번째 포럼은 영화 ‘어른이 되면’(감독 장혜영)의 짧은 오프닝 상영으로 문을 연다. 장혜영 감독의 사회로 엠마누엘 사누와 고권금(쿨레칸 안무가), 이남실(발달장애청년허브 사부작 집행위원), 오한숙희((사)누구나 이사장)가 ‘예술교육과 창작을 매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존할 수 있는 일상’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유튜브에서 ‘굴러라 구르님’ 채널을 운영하는 김지우 유튜버가 ‘미디어를 통한 비장애인과의 소통’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창작을 위한 공존’을 주제로 하는 두 번째 포럼은 장애여성공감 춤추는허리의 퍼포먼스로 시작된다. 1부는 김성용(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김지수(극단 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