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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97명 발생

  • 등록 2020.08.19 11:15:0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국에서 300명 가까이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오전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97명이 늘어나 총 16,058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이후 신규 확진자는 계속 세 자리 수를 유지하고 있으며, 엿새 동안 총 1,288명이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283명, 해외유입은 14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150명, 경기 94명, 인천 8명, 부산 9명, 강원 5명, 광주 4명, 충남 3명, 경북 3명, 대구 2명, 전남 2명, 세종 1명, 충북 1명, 전북 1명이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2명은 입국 검역과정에서 확인됐고, 서울 1명, 경기 5명, 광주 2명, 세종 1명, 강원 1명, 충북 1명, 경남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 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감염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치면 서울 151명, 경기 99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에서만 258명이 나와 전체의 86.9%를 차지했다.

 

현재, 사망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누적 306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사람은 72명이 증가해 총 14,00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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