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윤수 기자 2021.11.12 17:19:5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재향군인회 황태연 회장이 안보태세 확립과 향군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민포장을 수훈했다.
황 회장은 지난 5일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서울향군 나라사랑 안보포럼'에서 이성춘 서울지방보훈청장으로부터 국민포장을 전수받았다.
한편, 이날 영등포구재향군인회도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