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장순원 부의장이 지난 10일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YIP) 의정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5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 연계 의정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최해 지방자치제도 활성화 및 주민행복정책 입안,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 시책 장려 등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장순원 부의장은 현장 중심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항상 구민의 목소리를 엄중하게 들으며 지역민원 해결에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으며, 전시성이 아닌 진정으로 구민의 복리후생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하고 제안하는 등 다양한 의정활동 펼친 결과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순원 부의장은 “2018년부터 시작한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로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며 “남은 임기동안 더욱 현장에서 발로 뛰고 주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