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이 지난 17일과 20일 양일간에 걸쳐 ‘2021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올해의 의정발전부문 및 ‘2021 한류 문화대상’ 의정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조직위원회와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등이 주최·주관하는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은 정치·경제·문화·예술·기업·언론 등 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한 사람에게 시상했으며, 한류닷컴(주)에서 주관하는‘한류문화대상’은 한국의 소중한 문화를 계승하여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한류에 크게 공헌한 이들에게 시상했다.
이규선 의원은 평소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지역현안을 적극적으로 상담하고 해결하려 노력해 왔으며, 현장을 직접 찾아가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하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조례 발의와 적극적인 5분 자유발언을 하는 등의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규선 의원은 소감을 통해 “구민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맡은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생활정치인으로서 구민이 살기 좋은 영등포를 만들 수 있도록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규선 의원(국민의힘, 영등포동.당산2동)은 영등포구소상공회 9기 회장, 영등포구탁구협회 회장, 영등포구생활체육회 감사, 영동초·당산중·관악고 운영위원회 위원장, 영등포구 제일새마을금고 감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서울시교통장애인협회 홍보이사,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총간사, 영등포구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영등포구의회 제8대 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