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용 기자 2021.12.25 13:05:37
[영등포신문=이천용기자] 성탄절인 25일 오전 10시경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영등포유통상가 옆 포레사 당산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현장 8층에서 작업중인 50대(남) 인부가 정화조로 추락 후 2시간여 만에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에 빠졌다.
현재 관할 영등포경찰서와 과학수사대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