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3일 오후 스튜디오 틔움에서 호랑이띠 구민과 비대면으로 만나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고 구정 소망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채 구청장은 임인년 새해를 맞아 호랑이띠 세대별․동별 주민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새해 소망과 포부를 비롯해 지역 현안, 일상 속 개선사항, 구정에 바라는 점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채현일 구청장은 “2022년에도 소통과 협치의 구정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구민과 함께 살기 좋은 영등포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