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용 기자 2022.01.10 11:43:3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10일 오전 영등포구 영신로 43길 17 대로변에 청소대행 업체가 수거해가지 않은 쓰레기가 가득 담긴 종량제 봉투가 방치돼 악취는 물론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행정당국의 시급한 조치가 필요하다. /사진 제공: 이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