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선거 예비후보로 국민의힘 소속 최호권씨가 지난 18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 예비후보자는 1962년 경남 창원에서 출생했으며, 서울대 농과대학 식품공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제34회 행정고시 합격 후 영등포구청 문화공보실장, 서울시장 정책비서관,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실 행정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기획관리관, 외교부 주인도 한국대사관 총영사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 전시연구단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