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대림동에 위치한 대창신용협동조합은 지난 2월 26일 정기총회를 통해 윤대식 신임 이사장을 선출했다. 세 명의 후보가 출마한 이날 투표에서는 윤대식 후보가 1,439표, 문충현 후보가 947표, 고성길 후보가 207표를 각각 획득했다.
윤 신임 이사장은 ▲조합원이 주인 만족경영우선 ▲서민금융협동조합 위상확보 ▲안정적 수입개방 위한 건전여신 확장 ▲임직원 행복한 처우개선 ▲다문화 가족 위한 특별창구 개선 등을 약속했다.
윤대식 신임 이사장은 동서울대학교 테크노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대창신협 이사(3선)이며, 대림3동 바르게살기 위원장, 대림3동 청소년육성회 부회장 등을 맡아오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