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용 기자 2022.03.08 19:53:4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8일 오후 제20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두고 양평1동, 영등포본동 투표소를 찾아 설치 현황, 방역 준비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선거사무에 애쓰는 직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채 구청장은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를 위해 투표사무와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특히 확진자 및 격리자 투표 등 구민 불편이 없도록 사전 대비에 더욱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