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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국민회의 김원국 중앙의장, “우리 모두 국력신장 위해 마음 모을 때” 입장 밝혀

이천용 기자  2022.03.10 15: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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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운동)나라사랑국민회의 김원국 중앙의장은 제20대 대통령선거가 끝난 10일 입장문을 통해 소속 구성원들과 국민들에게 국력신장을 위해 마음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김원국 의장은 “이제부터는 그동안 선거로 인해 많은 갈등과 안좋은 앙금은 모두 잊어 버리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새로이 선출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중심으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과 뜻을 모아 나라의 국력 신장을 키워나가는데 다같이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제는 더 이상 반목과 갈등으로 인해 편가르는 일이 없이 같은 우리민족끼리 우리는 하나라는 생각을 갖고 오로지 국가와 민족의 장래만을 위해 진보·보수를 가르지 말고 누구나 국력신장을 위한 일에 앞장서야 한다”며 “이제는 누구를 원망하고 탓하는 생각은 지양하고 모든 국민이 나라사랑국민회의를 통해 국력을 신장시키는 국민운동에 적극적으로 매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회원들에게는 우리는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보통사람들이 모여 출범한 국민정신 운동단체”라며 “특정 정파에 편중되는 일이 없이 오로지 이 나라와 국민만을 바라보며 국력신장을 위한 국민 정신운동의 본뜻에 어긋나는 일이 있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마지막으로 “이제는 새로운 나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를 중심으로 국력을 신장시키고 정의와 공정이 바로 서고 힘 있는 나라를 만드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재차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