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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영등포갑 지역위원회, 출근길 인사

“국민께 신뢰받는 민주당으로 거듭 태어날 것”

이천용 기자  2022.03.15 08: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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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영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은 15일 오전 당산역 앞에서 지역위원회 소속 시・구의원들과 함께 출근길 인사를 진행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최웅식·김정태·이광호 의원과 영등포구의회 윤준용·정선희·오현숙 의원 등과 함께 ‘부족했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출근하는 주민들에게 “감사합니다. 잘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등의 마음을 담아 인사했다.

 

김영주 의원과 민주당 영등포갑 지역위원회는 16일 영등포구청역 4·5번 출구, 17일 문래역 1번 출구, 18일 영등포역 4번 출구에서 이날과 동일하게 아침 8시부터 30분간 출근 인사를 진행한다.

 

 

김영주 의원은 “이번 대통령 선거 결과에 나타난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다시 국민께 신뢰받는 민주당으로 거듭 태어나기 위한 성찰과 노력을 시작하겠다”며 “감사와 반성의 마음을 주민께 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출근길 인사의 배경을 설명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1일 제78차 의원총회에서 3월 14일부터 18일까지를 ‘감사와 반성의 주간’으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