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용만 전 숭실대 법과대학 겸임교수가 오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의회 의원 선거(영등포구 제1선거구, 문래동·영등포 본동·도림동·신길제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5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
오용만 예비후보는 1958년생으로, 숭실대학교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박사)했으며, (사)한국헌법학회 부회장,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선대본부 공정희망연대 조직특보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