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진애 전 국회의원(69)이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예비후보는 1953년생으로 서울대 건축학과, 미 MIT대학원(도시계획 박사)를 졸업했으며 제18·21대 국회의원, 열린민주당 원내대표 등을 역임했다.
김진애 후보는 지난 3월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제3의 진짜 개발 ▲메가시티 서울의 리더십▲모빌리티/디지털/에너지 혁명 ▲10분 일자리 동네 모델 활성화 ▲오아시스 서울 등 공약을 약속하며, “차세대 젊은이들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는 매력적인 서울로 만들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