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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에스앤피학원 이유미 원장, 저소득아동에 학용품 후원

이천용 기자  2022.04.07 13: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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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지난 5일 영등포구 당산2동에 위치한 메카에스앤피학원 이유미 원장이 사회복지협의회에 저소득 아동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마스크 10만장, 노트 1,000권, 필동 200개, 가방 1,660개 등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영준 회장과 이유미 원장을 비롯해 구와 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유미 원장은 평소에 장애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특별한 관심을 갖고 오랜기간 동안 자원봉사 활동을 해왔다.

 

이유미 원장은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을 하면서 복지사각지대 있는 어려운 이웃들과 아픔을 같이하며 함께 동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영준 회장은 “코로나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음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 취약계층들에게 사랑과 배려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메카에스앤피학원 이유미 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후원자의 뜻의 뜻대로 저소득아동 및 취약계층에게 정성껏 전달하고 우리 지역사회에 온정이 넘치고 사랑의 손길이 전달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