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지난 3월 30일 공군호텔 사파이어홀에서 2022년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채현일 구청장, 김민석 국회의원, 정진원 명예회장, 박영준 회장, 이사 및 단체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이사회․총회에서는 2021년 세입·세출 결산, 2022년 추가경정예산, 정관 및 제규정 변경, 회원승인 및 임원선임 안건 등이 의결 승인 처리 됐다.
신임 이사로는 경숙현(주)남서울환경대표, 박순진기현중기(주)대표, 신항철 (주)삼정맨파워 대표, 장금순신우카독크 대표, 최경렬뉴타운컨설팅 대표 등 5명이 신임이사로 선임됐다
박영준 회장은 “그동안 사회복지협의회를 위해 힘써 주신 퇴임이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신임이사님들도 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전문성과 경륜 역량을 십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원분들의 고견과 건의사항을 귀담아 듣고 사회복지협의회가 영등포구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들에게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는 사회복지법인으로써의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