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용 기자 2022.04.12 16:54:2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지난 11일 밤 영등포구 당산로 30길 11 사거리앞에 CCTV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어 악취는 물론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