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기자 2022.04.14 13:11:1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13일 오전 9시 55분경 영등포동3가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외부창고 안 튀김찌거기에서 자연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며, 신고자가 주변동료와 소화기 및 물을 뿌려 자체 진화됐다.
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48만4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