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기자 2022.04.16 08:55:3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14일 밤 11시 1분께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주방내부에서 화재가 시작돼, 벽면 및 지붕소실 피해가 발생했다.
또, 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851만8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