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은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22일 오전 9시 30분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채현일 예비후보는 등록을 마친 후 “지난 4년 간의 경험을 토대로 미래를 차근차근 준비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키우고, 구민 눈높이에 맞는 삶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영등포구가 서울 3대 도심을 넘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글로벌 미래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채 예비후보는 영등포시장 사거리에 위치한 KB국민은행 영등포지점 건물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