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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후보, 필승 출정식

이천용 기자  2022.05.19 10: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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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후보는 6·1 지방선거 선거운동 첫 날인 19일 오전 신길동 사러가 사거리에서 필승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공동선대위원장인 김영주·김민석 영등포갑·을 국회의원을 비롯해 양민규 시의원, 김화영·이미자 구의원, 김정태 전 시의원, 박미영 전 구의원, 시·구의원 후보, 선거운동원, 지지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채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김영주 의원은 “채현일 후보는 민선7기 구청장으로서 지난 4년 동안 열심히 일했고, 잘 했다. 탁트인 영등포라는 슬로건처럼 영등포를 발전시켰다”며 “영등포에 일 잘하는 일꾼이 필요하다. 지난 4년 동안 일을 잘 했고, 앞으로 4년 동안 일을 잘 할 채현일 후보를 당선 시켜달라”고 강조했다.

 

김민석 의원도 “채현일 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민주당 소속 시·구의원 후보 모두 영등포를 사랑하고 유능한 일꾼”이라며 “국회의원, 시·구의원, 구청장이 원팀 되어 지역 발전을 위해 일 할 수 있도록 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달다.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영등포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채현일 구청장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 동안 국회의원, 시·구의원들과 발 벗고 뛰었고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구민들로부터 ‘살기 좋게 바뀌고 자긍심이 생긴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쪽방촌 및 성매매 집결지 재개발,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등 숙원사업이 많고, 여러가지 문제가 산적해 있다. 영등포구가 서울의 으뜸도시가 되고, 구민으로서 영등포에 사는 것이 자랑스럽게 느끼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채현일 후보는 마지막으로 참석자들과 함께 ‘탁트인 영등포 채현일!’이라는 구호를 외친 후 ·시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승리를 다짐하며 출정식을 마쳤다.

 

한편, 채현일 후보는 출정식 직후 유세차에 탑승래 영등포 권역별 주요 거점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