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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열려

이천용 기자  2022.05.24 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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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6.1 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24일 오전 영등포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김동진,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주관으로 CMB 영등포방송 6층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김민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채현일 후보와 국민의힘 최호권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등 지원방안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정책 ▲구(區) 경계지역 개발계획 및 지역별 균형발전 방안 ▲산업은행 본점 이전 관련 의견 및 대책 ▲양평동 롯제칠성부지 활용방안 ▲교육환경 개선방안 등 교육공약 등을 주제로 영등포구의 미래와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했으며, 또 자신의 공약을 발표하고 질의를 통해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6월 1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있어서 공직선거법 제82조의 2에 의거해 영등포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 9시 40분까지 CMB영등포방송(채널1-1)을 통해 방송된다.

 

방송일에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는 모바일과 인터넷(www.debates.go.kr, 유튜브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을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영등포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비교해보고 가장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