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용 기자 2022.05.26 12:01:22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26일 오전 양평동 6가 75-1에 소재한 전신주가 파손돼 인근 일대에 전기공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이곳을 지나던 트럭이 전신주에 부딪혀 전신주가 파손됐으며, 해당 운전자는 사고로 인한 발생한 손해비용을 모두 배상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