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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의열매, 지역사회 안심선 지키기 지원사업 실시

변윤수 기자  2022.08.22 09: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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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는 25개 자치구와 내년 2월까지 취약계층 가구에 총 10억원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안심선 지키기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수해 피해, 실직, 휴·폐업 등으로 위기 상황을 맞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다. 대상자는 각 구청과 동 주민센터 등의 추천을 받아 선정되며, 가구 구성원 수에 따라 20만∼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