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구청장이 1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진행된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의 ‘호우피해지역 취약계층 지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이영구 병원장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이날 구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으며,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를 입은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최호권 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구에서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