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 20일 오후 구청 소통방에서 ‘청렴루키 발대식 및 청렴서약서 서명’을 진행했다.
영등포구 청렴루키는 입사 4년 차 미만 새내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신청해 구성된 청렴 모임으로, △청렴 공감 토크 △구 청렴 시책 홍보 △청렴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직 내 청렴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게 된다. 최호권 구청장은 이날 명예 청렴루키로서 발대식에 참석해 직원들과 함께 청렴서약서를 작성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구민의 봉사자로서 법규를 준수하고 공정무사하게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청렴의 기본”이라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새로운 세대의 감성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큰 활약해 주시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