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영등포구, 구립 경로당 화장실 바닥 미끄럼방지 시공

이천용 기자  2022.11.01 17:32:03

기사프린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지난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관내 구립 경로당 41개 중 34개소에 대해 어르신들이 화장실 이용 시, 미끄럼 낙상 예방을 위해 미끄럼 방지제 시공을 진행했다.

 

나머지 7개소는 현재 화장실 수리 중이며, 수리완료 후 미끄럼 방지제 시공을 진행할 예정이다.

 

화장실 바닥에 물기가 남아 있는 경우 낙상으로 큰 부상을 초래할 수 있어 미끄럼 방지제 시공을 하게 됐다.

 

도림동 소재 모랫말 경로당 김재원 회장은 “청소 후 물기가 남아 있을 때 걱정이 됐는데, 미끄럼방지 시공을 해주니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마음이 놓인다”고 밝혔다.

 

 

한편, 시공은 관내 사회적기업인 학교환경개선지원센터가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