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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권 영등포구청장, 기차 탈선 사고 신속 조치 당부

이천용 기자  2022.11.07 09: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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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구청장이 지난 6일 저녁 9시 30분 경 영등포역 기차 탈선사고 현장을 찾아 신속한 조치를 당부했다.

 

오후 8시 53분경 영등포역 인근에서 발생한 기차 탈선 사고로 총 3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2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직후 지하철 1호선 양방향 운행이 멈췄으나 50여 분 뒤인 9시 40분쯤 1호선 운행이 재개됐다.

 

현장을 찾은 최호권 구청장은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신속한 사고 수습과 함께 관계자들에게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본분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