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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선유교 해맞이 안전관리 봉사자 격려

이천용 기자  2023.01.01 12: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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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구청장이 1월 1일 아침 해맞이 명소인 선유교를 찾아 안전관리를 위해 봉사하는 주민들을 격려하고 덕담을 나눴다.

 

선유교는 도심 속 해맞이 명소로 영등포구 양평 2동과 선유도공원을 잇는 보행육교다. 여의도 빌딩 사이 떠오르는 해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많은 주민들이 찾지만, 아치형 구조로 인해 경사가 가파르고 폭이 좁아 인파가 몰릴 경우 사고 우려가 높다. 그래서 구는 안전한 해맞이를 위해 직원과 봉사자 등 안전관리 인원을 배치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새해 첫날 새벽부터 봉사에 나선 구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2023년 새해에도 공익의 대변자로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본에 충실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구정을 펼쳐 영등포 재도약의 기틀을 다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