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오전 11시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주최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는 1970년 10월 5일 창립된 이후 서울시 어르신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 및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활동하며 서울 25개 지회, 26개 노인대학, 노인여가복지시설 3,436개 경로당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오세훈 시장과 고광선 서울시연합회장을 비롯해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이정익 명예회장, 양재경 전국시도연합회장협의회장 직무대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사 및 축사, 2023년 비전 발표, 떡케이크 절단식 및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오 시장은 서울시 165만 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의견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