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구청장이 16일 오후, 새해맞이 ‘어르신과의 따뜻한 동행’의 일환으로 영등포본동에 있는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덕담을 나눴다.
새해맞이 ‘어르신과의 따뜻한 동행’은 동(洞) 신년인사회의 관행을 과감히 탈피해 마련된 만남과 소통의 장으로, 최 구청장은 1월 16일 영등포본동을 시작으로 2월까지 관내 169개 경로당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날 최 구청장은 어르신 눈높이에서 경로당을 둘러보며 시설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최호권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편안한 휴식과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 복지를 더욱 세심히 챙기겠다”며 “어르신들께 힘이 되어 드리는 따뜻한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