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용 기자 2023.02.02 16:47:3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로 30길 11번지 앞 골목길에 무단으로 버려진 폐기물과 쓰레기가 방치돼, 악취는 물론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도시 환경을 크게 헤치고 있어 시급한 조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