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6일 오전 제1소회의실에서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등 주요 시책사업추진 지연과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를 개최했다.
특위는 이날 회의에서 보다 면밀한 행정사무조사를 위해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지연 등에 관한 민원사항 등 9건의 자료제출 요구가 있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현우 부위원장은 “중앙정치가 아닌 생활자치의 관점에서 주민의 눈높이를 견지해 한치의 의혹도 남기지 않겠다”며 “오직 영등포의 발전과 38만 구민의 복리 증진만을 생각하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전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