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위원장 김광규)와 신길7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김인기)는 최근 여의도 국회 제7문 앞에서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합동캠페인을 벌였다.
김광규 위원장과 김인기 협의회장을 비롯해 영등포구의회 이순우 의원, 청소년문화발전위원, 신길7동 청소년지도협의회원, 류은성 영등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학교전담 SPO 등 20여 명은 이날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즐기기 위해 이곳을 찾은 시민들에게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스티커를 붙인 생수 1천 병과 홍보지를 배포하며, 학교폭력‧성폭력 없는 우리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